기록은 기억을 남긴다. -그라시안 기본적으로 천 년 전까지는 1식, 백 년 전까지는 점심, 저녁의 2식으로서, 매일 세 번의 아침·점심·저녁의 3식을 하게 된 것은 백 년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 -오사나이 히로시 육모진 모래를 팔모지게 밟았다 , 같은 길을 발이 닳도록 수없이 다녔다는 말. 싸전에 가서 밥 달라고 한다 , 성미가 몹시 급함을 두고 이르는 말. A penny saved is a penny earned. (1전을 절약하면 1전을 번다.)천하를 있는 그대로 둔다. 이것이 최상의 정책이다. -장자 결혼에는 걸어라. 이혼에는 달려라. -유태격언 오늘의 영단어 - contingency : 우연성, 우발성, 우발사고중생 마음의 마음됨은 형상을 떠나고 성품을 떠나서 바다와 같고 허공과도 같다. 허공과 같으므로 형상이 융합되지 않음이 없거늘 어찌 동쪽과 서쪽이 있겠으며, 바다와 같으므로 성품을 보존하지 못하는데 어찌 움직일 때와 고요할 때가 없겠는가. -원효 활을 팽팽하게 잡아당겨서 늦추지 않는 것과 같다. 이렇게 되면 활은 쓸모가 없게 된다. 사람도 항상 적당한 느슨함이 필요하다. 정번(程繁)이 묵자(墨子)의 음악 부정론에 대해 말한 반론. -묵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