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는 성인으로서 때를 알아서 해 나간 사람이었다. 즉 공자는 완급, 출처, 진퇴 등 모든 것을 그 때를 알아서 해 나가는 성인이라는 말. 백이(伯夷)는 성인으로서 맑았던 사람이고 이윤(伊尹)은 성인으로서 사명을 자임하였던 사람이고 유하혜(柳下惠)는 성인으로서 온화한 기질을 가졌던 사람이었다. -맹자 딸을 학자에게 시집보내기 위해서라면 전 재산을 써도 좋다. -유태격언 내일의 결핍에 대비하여 오늘 준비하는 것이 알뜰한 것이다. -이솝 오늘의 영단어 - tincture : 색, 색조, 냄새: 착색하다, 물들이다남자는 선량한 남편일 경우엔 무섭게 권태로우며 그렇지 않을 때는 너무나 자기도취에 빠진다. -오스카 와일드 배는 덮게, 머리는 차게. -동의보감 새발의 피 , 분량이 무시해도 좋을 만큼 적음. 아침의 신선함이 나른함으로 바뀌고, 다리의 근육은 긴장으로 후들거리며, 올라가야 할 길은 끝없이 보이고, 그리고 갑자기 아무것도 당신의 마음대로 되지 않으려 할 때 -이 때가 곧 당신이 멈춰서는 안될 때이다! -덕 하마쉴드(스웬덴의 경제학자) 오늘의 영단어 - Koreasat : 무궁화위성망건 쓰자 파장(罷場) , 때를 놓쳐 일을 이루지 못함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