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겁기는 고드름 장아찌라 , 매우 멋적고 싱겁기만 하다는 말. 풀 끝에 앉은 새 , 안심이 안 되고 불안한 처지에 있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인내함으로써 성사되는 것을 본 적은 있지만 분노함으로써 일이 이루어진 것을 본 적은 일찍이 없다. -장자 Custom is another [a second] nature. (습관은 제2의 천성이다.)이 세상에서 진정한 우수함이란 올바른 삶과 분리될 수 없다. -데이비드 스타 조단(생물학자·교육자) 못 먹는 감 찔러나 본다 , 자기가 차지하지 못할 바에는 차라리 심술을 부려 못쓰게 만들자는 뜻. 꽁지 빠진 새 같다 , 볼꼴이 추레하거나 우습게 생겼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anonymity : 익명, 무명, 필자불명, 정체불명의 인물가장 큰 고통은 남에게 말할 수 없는 고통이다. -유태격언 오늘의 영단어 - abruptness : 갑작스러움, 돌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