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없는 상전 , 까닭도 없이 남에게 몹시 까다롭게 구는 사람을 이르는 말. 공(功)이 이루어지면 그 속에 살 생각을 마라. 공이 이루어지면 몸은 물러나야 한다. -노자 익숙한 요리사라도 일 년에 한 번은 칼을 바꾼다. 서투른 요리사는 말할 것 없이 한 달에 한 번은 바꾼다. 그러나 나는 칼을 쓰는데 무리하지 않기 때문에 십구 년을 쓰고 있어도 아직 새 것이다. -장자 먼저 할 일을 뒤로 미루고 중요한 일을 가볍게 다룬다. 그런 것을 일을 모른다고 하는 것이다. -맹자 오늘의 영단어 - evaluate : 평가하다, 수준측정하다, 판정하다길고 짧은 것은 대어 보아야 안다 , 누가 나은 가는 실제로 겨루어 보아야 안다는 말. / 무슨 일이나 실제로 겪어 보아야 잘 알게 된다는 말. 거짓은 노예와 군주의 종교다. 진실은 자유로운 인간의 신이다. -고리키 어머니의 가슴을 잠자리로 하고, 어머니의 무릎을 놀이터로 하고, 어머니의 정을 생명으로 삼는다. -불경 자식이 부친을 존경하지 않는 것은 혹 경우에 따라 용서될 수 있는 것이지만, 모친에게도 그렇다면 그 자식은 세상에 살아 있을 가치가 없는 못된 괴물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가 없다. -루소 오늘의 영단어 - foot-dragging : 고의로 지체함, 억지로 함, 주저함